최애의 사원 7화 강하기와 이찬의 제안, 남다름의 선택은최애의 사원 7화가 꺼내는 질문은 ‘누구를 선택할까’보다 남다름이 무엇을 자기 선택으로 만들 수 있을까에 가깝다. tvN 월화드라마 최애의 사원의 공식 예고에는 강하기가 따로 만나자고 하고, 이찬은 미국에 함께 가자고 제안하는 장면이 담겼다. 둘 다 다름에게는 가볍지 않은 말이다. 한쪽은 회사에서 매일 마주하는 대표이고, 다른 한쪽은 오랜 시간 좋아해 온 최애이기 때문이다. 그래서 이번 회차는 삼각 로맨스의 속도보다 다름이 일과 팬심, 감정을 어떻게 구분하는지를 보는 편이 더 흥미롭다.먼저 볼 포인트는 세 가지다. 공식 페이지가 예고한 하기의 단둘이 만남 제안, 찬의 미국 동행 제안, 그리고 그 사이에서 다름의 일상까지 흔들 수 있는 소식이다. 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