언니네 산지직송3 조정석 태안 바지락 조업이 남긴 관전 포인트언니네 산지직송3 조정석 출연은 노래 한 곡으로 끝나는 깜짝 손님 구성이 아니었다. 8월 20일 방송된 4회는 충남 태안을 두 번째 산지로 삼아, 염정아·김선영·강유석·노윤서와 조정석이 바지락을 채취하는 흐름을 담았다. 이미 작품에서 익숙한 조정석의 목소리와 갯벌 노동이 한 회 안에서 만난 점이 이번 장면의 화제 포인트다.이번 회차는 조정석의 등장 자체보다 태안이라는 새 산지, 바지락 조업, 사 남매와의 호흡이 연결된 구성으로 보는 편이 이해하기 쉽다. 공식 프로그램은 전국 각지의 제철 식재료를 직접 수확해 밥상을 만드는 형식을 내세우고 있다.조정석이 태안에 등장한 방식국내 보도에 따르면 조정석은 태안에 도착한 멤버들 앞에서 라이브로 등장했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