냉장고를 부탁해 손예진 아들 발언은 방송 예고와 손예진이 남긴 후속 글까지 이어지며 화제가 됐다. 손예진은 아이가 나중에 배우를 하겠다고 하면 어떻게 하겠느냐는 질문에 재치 있게 답했고, 이후에는 그 말이 자식 자랑처럼 들렸을까 봐 쑥스러웠다는 마음도 전했다. 이번 소식은 아이의 외모를 추측하는 이야기가 아니라, 예능에서 나온 한 장면과 당사자의 후속 반응을 구분해 보는 편이 정확하다.냉장고를 부탁해에서 나온 손예진의 답공개된 내용에 따르면 손예진은 JTBC 냉장고를 부탁해에서 배우가 아닌 엄마로서의 일상을 소개한다. 13일 방송되는 냉장고를 부탁해에는 손예진이 게스트로 등장한다. 역할극을 좋아하는 아이와 매일 캐릭터를 바꾸며 논다는 이야기가 먼저 나왔고, 자연스럽게 아이가 장래에 배우를 원한다면 어떻겠..